심장이 멎을 듯 아파, 너 없이 난 살수 없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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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수들이 커버곡으로 부르긴 했지만 역시 원곡이지.
클라스가 남다르다! 노래 제목과 가수 이름만 들어도 두 손을 모으고 있다.
연우신, 갓연우 라는 명성에 걸맞게 무대에서 늘 최고의 라이브를 보여준다. (엄지 척b!)
라이브도 이렇게 잔잔하고 숨죽여 듣게 되는데
실제로 들으면 어떤 기분일까? 너무 좋아서 오열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라이브를 볼 때마다 클레오파트라 복면이 겹쳐 보이는 건 기분 탓이겠…지?
[2014.11.21_써니의 FM데이트]
iMBC연예 스타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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