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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정혜성, 사랑 아닌 혈육 선택

기사입력2015-10-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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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엄마가 하라는 대로 다 할게.”

29일(목)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희성(정혜성)이 현우(강성민)과의 눈물의 이별을 하고 엄마의 곁으로 돌아왔다.

애자는 현우가 과거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인다. 이어 희성은 엄마 애자(김혜옥)의 병세가 더 악화될까 두려운 마음에 결국 현우와 이별을 택하고, “이제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하겠다”라며 순종한다.

한편 엄마에게 신장을 이식해주려던 인성(이수경)은 뜻밖에도 임신이라는 난항을 만나게 되는데...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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