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도 네 아버지처럼 되게 지켜보라는 거니?"
나영희가 구치소에 수감된 주상욱의 모습에 분개했다.
10월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영애(나영희)는 형우가 구치소에 갇혀있는 모습에 격분했다.
“생각보다 오래 있을 지도 몰라요. 교도소로 넘어갈 겁니다”라는 형우의 말에 영애는 억울해했다. “예상했던 겁니다”라는 침착한 형우의 말에도 영애는 분기를 참지 못하고 “이럴 순 없어. 너까지 희생시킬 수 없어. 너도 아버지처럼 되게 하란 말이니!”라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 가만 계시라는 형우의 만류에도 “넌 내가 지켜!”라며 영애는 눈물을 글썽인다.
남편과 아들이 같은 위기에 처하는 모습을 본 영애가 어떻게 나올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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