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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의 데이트> 신화 김동완, “전진 몸 갖고 싶다” 의미심장 발언

기사입력2015-10-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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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김동완이 같은 멤버 전진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27일(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솔로 앨범 ‘I’m Fine’으로 돌아온 김동완이 출연했다.

DJ박경림은 “다시 태어난다면 전진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묻자 김동완은 “몸이 좋아서 부럽다.”고 대답했다. 이에 DJ박경림은 “몸 밖에 없는 것이냐? 세 가지를 정도 말해달라.”고 말했고, 김동완은 ‘몸’ 외에 말을 잇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 뒤 DJ박경림의 “전 여자친구가 조정석씨를 닮았다는 말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김동완은 “맞다. 조정석씨 같은 얼굴과 성격을 좋아한다. 전진도 그런 귀염상 중 하나이다.”말하며 전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들의 솔직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는 매일 오후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보이는라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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