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시청자들 '꽉 잡은' <그녀는 예뻤다> 이제부터 로맨스 본격화!

기사입력2015-10-27 16:5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시청률 고공행진! 젊은 시청자들 꽉 잡았다!’

MBC 수목미니시리즈<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22일(목) 방송에서 시청률 19.7%(TNMS 수도권 기준)로 또 다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2049 타깃 시청률 10.0%로 MBC 수목미니시리즈로는 지난 2012년 10월 방송된 <아랑사또전>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화제 생산의 주도층이면서 사회적 트렌드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20~49세를 대상으로 한 시청률이다.


또 다음소프트가 발표한 10월 4주(10/19~10/25) 화제성 지수 T.I.P(Trend Insight Platform) 조사 결과에서도 <그녀는 예뻤다>는 74.1으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금주는 공동 1위). ‘화제성 지수’는 소셜미디어(SNS) 상에 드러난 방송 프로그램의 화제성을 수치로 바꾼 지표로 <그녀는 예뻤다>는 방송 첫 주부터 2위에 등극한 바 있다.


<그녀는 예뻤다>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배우들의 열연과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하는 스토리, 세련되고 감각적인 연출을 앞세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12회에서는 혜진(황정음)이 성준(박서준)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않기로 결심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로맨스가 더욱 달달해 질 예정이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28일(수) 밤 10시에 12회가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iMBC 현장포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