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모스트~스러운 게 유행이라죠?’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유선이 안방 여심을 뒤흔들 패셔니스타로 등극을 예고했다.
우월한 비율은 기본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유선(이도경 역)은 <달콤살벌 패밀리>를 통해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유선은 하루 촬영에도 다섯 벌의 의상을 입는 등 각 상황에 따라 다른 스타일링을 준비해오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여성봉사단체 한마음회 촬영에는 화려하고도 섹시한 미니 원피스를, 전 남편인 정웅인(백기범 역)과의 만남에서는 블랙 자켓 원피스로 시크함을 뽐내는 등 모스트스러운 패션을 완성시키고 있다고. 이에 최근 강인한 근성으로 활약한 MBC <진짜사나이>에서와는 또 다른 그녀의 여성스러움과 아름다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유선은 “스타일리스트들과 서로 찾아온 자료를 공유하며 컨셉을 잡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의상도 일일이 피팅하며 누구라도 동경하게 될 만한 인물로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면들이 시청자들에게도 새롭게 비춰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집밖에선 폼 나는 조직 보스지만, 집안에서는 와이프 잔소리와 두 아이들 무시에 찬밥 신세인 서열 4위, 대한민국 고달픈 가장의 대표 얼굴, 두 얼굴의 남자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사투를 ‘웃프게’ 그린 휴먼코미디로 11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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