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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옆에서 자면 안 되니” 차예련 거절에 김호진 ‘정색’

기사입력2015-10-2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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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옆에서 자면 안되나요?"

김호진이 차예련의 거절에 표정이 바뀌면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26일(월)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무혁(김호진)은 일주(차예련)과의 다정한 데이트를 청했다.

“집에서 데이트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라면서 무혁은 “진 보좌관(주상욱)과 같이 운동했나요”라며 일주를 떠본다. “그 친구 애인 없어요? 남자인 내가 봐도 멋진데”라는 말에 일주는 “사생활은 터치 안 해서 몰라요”라면서 피곤하다고 얘기한다.


각자의 이부자리로 돌아가려는 일주에게 무혁은 “일주 씨, 나 오늘은 옆에서 자면 안 돼요?”라며 청한다. 일주는 그 말에 당황하지만 무혁의 볼에 입을 맞추며 거절하고, 돌아선 무혁은 얼굴이 굳어 심상찮은 분위기를 만든다.

점점 이상한 면모를 드러내는 무혁, 그는 일주와의 기묘한 관계를 어떤 식으로 풀어갈 것인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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