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혜경이 정유석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강성연에게 위험한 거짓말을 했다.
10월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오은영(안혜경)은 유지연(강성연)에게 화를 내며 원망했다.
형민(정유석)에게 거절당한 은영은 곧바로 지연을 찾아와 분풀이를 했다. 은영은 지연에게 “회사 관둬요! 내 뒷통수를 쳐? 형민에게 고자질하고 은혜를 원수로 갚아?!“라며 분노했다.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지연에게 은영은 “ 나 형민선배와 여행 가고 스킨십하고 잠자리도 가진 사이야. 아기까지 가졌는데 유산했어. 그것도 못믿겠지?”라며 버럭 성을 내 제정신이 아닌 모습을 보였다.
은영의 거짓말, 과연 지연이 진실을 알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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