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화려한 유혹>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 주상욱-최강희, 묘한 긴장감?

기사입력2015-10-26 17:3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말해, 말하지 않겠다고!”

26일(월)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예고편에서 상처를 입고 쓰러진 형우(주상욱)를 발견한 은수(최강희)가 선택의 갈림길에 놓였다.

은수는 집으로 돌아오다가 길가에 쓰러져 고통스러워하는 남자를 발견하고, 그가 형우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이어 그녀는 형우를 집으로 데리고 돌아와 치료를 해주려고 하지만, 경계심 많은 그는 은수에게 “오늘 있었던 일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라”라며 대답을 강요하는데...

한편 석현(정진영)은 은수에게 자신이 모르는 배후가 있을 것이라 짐작하고, 조심스럽게 주시하기 시작한다. 이어 은수는 형우에게 다가가 몰래 암호 쪽지를 건네며 “이것 때문에 의원님은 돌아가시고 우리 집도 엉망이 됐다”라며 반드시 그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애원하는데...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