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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김혜옥, 가족들 보는 앞에서 쓰러져…'생사의 위기'

기사입력2015-10-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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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기만 해!”

26일(월)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애자(김혜옥)가 결국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족들은 애자가 말기 신부전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죽음을 앞두자, 이를 감추기 위해 홀로 또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어 가족들은 모두 그동안 자신들을 위해 애써왔던 엄ᄆᆞ 갑자기 쓰러저버리자 눈물을 흘리며 소중함을 실감한다.

인성(이수경)은 남편 정근(강경준)에게 “내가 엄마한테 신장을 이식해드리겠다. 그러고 싶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다른 딸들 역시 오열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한편 병원에 실려간 애자는 갑작스러운 쇼크상태가 오면서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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