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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박상원, 백진희 USB 바꾼 범인으로 박세영 ‘의심!’

기사입력2015-10-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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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박세영 계략에 청년건축가 프로젝트에서 제명당했다.

25일(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금사월(백진희)이 USB 속 자료가 사라져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사월이는 USB 속 자료가 사라져 프로젝트에서 제명당했다. 하지만 한지혜(도지원)가 청소 중 쓰레기통에 버려진 USB를 발견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과 똑같은 USB에 사월이는 어리둥절했다.


사월이는 “내가 준비한 건 하나 뿐이었다”며 당황했지만, 안타까워하는 지혜와 민호(박상원)를 위해 “준비하면서 많이 배웠고, 그걸로 됐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이에 민호는 “그걸로 된 게 아니다. USB가 왜 두 개가 된 건지 그것부터 밝혀야 된다”며 생각에 빠졌다.



이어 집으로 돌아온 민호는 혜상(박세영)에게 “물어볼 말이 있다”며 운을 뗐지만, 지혜가 나서 그의 말을 막았다. 혜상이 방으로 올라간 뒤, 민호는 지혜에게 “왜 말리는 거냐. 당신도 의심하고 있지 않냐”고 물어 범인으로 혜상을 의심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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