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공효진의 조카 한열이로 등장해 일명 ‘띵똥이’라는 별명을 안았던 그 귀여운 소년의 풋풋한 매력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그렇게 방송 작품활동만 어느덧 8건! MBC 드라마와 예능 속 아역배우 양한열의 성장을 포토로 만나봤다.
▶ 2011년. <최고의 사랑> 속 감초 '띵똥이'


▶ 2011년. 드라마대상 아역 수상자 '떡잎이 보인다'


▶ 2012년. <마의> 속 귀여운 '떡갈비 소년'


▶ 2014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깜짝 출연 '귀요미 DNA 유지 중'


▶ 2015년. 누가 역변이래? <그녀는 예뻤다> 추억 속 그 소년 '지성준이야!'


iMBC연예 연예뉴스팀 | 사진 각 드라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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