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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프라임> 대한민국, IT는 강국인데 IoT는 12위…'대체 왜?'

기사입력2015-10-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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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따라오지 못하는 법, 과연 어떤 영향을 주나?’

23일(금) 밤 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 '무한의 미래, 사물인터넷이 연다'에서는 스마트 홈으로 대표되는 사물인터넷. 가정과 일상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사물인터넷을 소개한다.


생소한 듯 보이지만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를 쉽게 접하고 또 사용하고 있다. 즉,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기술을 내장해 인터넷에 연결하고 이를 통해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을 연결해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하는 기술이다.

이 같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집안 곳곳이 바뀌고 있다. 전등을 켜기 위해 혹은 TV를 켜거나 끄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날 필요가 없다.



더불어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인터넷 인프라와 스마트 기기 보급률을 자랑하고 있지만, IoT 분야에서도 세계를 선도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전문가들의 평가 결과는 ‘글로벌 주요 국가 20개국 중 12위’에 그쳤다.


IT 강국으로 손꼽히던 과거에 비해 초라한 성적이다. 눈부시게 변화하는 기술. 하지만 법은 기술의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다. 이에 <다큐프라임>에서는 정부가 나서 주도적으로 IoT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해외 사례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진단해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더불어 편리한 기술의 이면에 존재하는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 보호 등 안전하면서도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프레임을 제시해 기술과 정보보호의 적절한 조화를 모색해본다.

삶을 신나고 편리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사물인터넷, 그 오늘과 내일을 만나보는 MBC <다큐프라임> ‘무한의 미래, 사물인터넷이 연다’는 10월 23일(금) 밤 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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