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끝마다 배어있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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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의 독백’같이 느껴지는데 왜 때문에 심장이 쿵쿵거려요?
나한테 하는 말 아닌데 나만 생각한다고 말해주는 것 같고…
이런 순정남자 어디 없나요? (얼굴도 빅스라면 두 팔 벌려 환영)
댄스가수라 그런가 중간중간 춤을 추거나 박자를 타는 멤버도 보이고(라비라던가 혁이라던가…?)
무대에서 항상 강하고 화려한 퍼포먼스 위주로 보여줬는데…
스탠드마이크 잡고 노래 부르는 모습 보니 색다르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한데 또 그만큼 좋네!
가을에 딱 어울리는 노래니까 다 같이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 추천 올립니다.
(이 우주 어딘가에도 나를 생각하며 ‘대답은 너니까’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ㅠ)
[2013.11.25_윤하의 별이빛나는밤에]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화면캡쳐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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