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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내가 데려왔다” 정진영, 최강희 1%세계에 들였다

기사입력2015-10-2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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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이 차예련의 편을 들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은수(최강희)를 메이드로 들인 데 대해 일주(차예련)이 공격받자 석현(정진영)이 나섰다.

면접때 충돌이 있던 은수가 메이드로 뽑힌 사실을 안 세영(박정아)과 일란(장영남)은 크게 놀라 일주를 비난한다. 일란은 “안주인이 가정부 하나 못뽑냐”라고 빈정대면서 “왜 그랬니. 새언니는 재취로라도 들어왔는데 네 엄마는 그것도 못돼서 그랬니”라며 일주에게 악담을 퍼붓는다.


영애(나영희)마저 “사람 들이는 일까지 관여할 필요없잖아”라고 하자 일주의 입장은 매우 곤란해진다. 이때 석현이 “내가 그 여자 들이라고 한 거야. 아무리 하잘 것 없는 사람이라도 뺨을 때려? 그 여자가 나가서 떠들면 어떻게 되겠냐”라고 나서 가족들 입을 다물게 했다.


석현 외엔 누구도 은수의 입성이 반갑지 않은 상황,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펼쳐질까.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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