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커피와 함께 삼행시까지!’
박세영의 팬들은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촬영현장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간식차를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간식차앞에서 커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있는 박세영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커피차 위의 플랜 카드 속에는 극중 박세영이 맡은 ‘오혜상’으로 만든 삼행시까지 센스있게 자리해 눈길을 모은다.
박세영은 소속사를 통해 "준비해주신 정성가득한 간식 맛있게 먹었다.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 라는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내 딸, 금사월>은 혜상(박세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유일한 목격자 홍도(송하윤)와의 17년만의 조우로 향후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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