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소박합니다 그저 그대와 앉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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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이 노래는 이렇게 눈을 감고 불러야 정석이지.
로이킴 목소리는 너무 감미로워서
기타 연주는 그저 거들 뿐.
(이렇게 라이브로 들으니 더 좋다♥)
가사 없이 그저 우우~~ 하고 노래는 부분까지도
맑고 고운 관악기의 연주소리 같아서
어쩐지 마음이 평온해지 것 같아.
[2013.11.12_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화면캡쳐 MBC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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