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김혜옥이 말기 신부전증을 선고받고 큰 충격에 빠졌다.
10월 19일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에서 애자(김혜옥)는 신장 이식 외엔 치료방법이 없다는 말에 좌절했다.
병원에 입원한 애자는 “검사 결과 말기 신부전증”이란 의사의 말에 크게 놀란다.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라며 억울해하지만 의사는 “투석도 안 되고 신장 이식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라고 해 더욱 좌절감을 안겨준다. 때마친 걸려온 정기(길용우)의 전화를 받고 딸들의 웨딩촬영에 간 애자는 다시 돌아와 “딸들을 잘 키워서 너무 행복해!”라며 울부짖는다.
애자는 딸들 모르게 자신의 병을 고칠 수 있을까.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