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성이 괴한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17일에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는 강재(이태성)가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는 술이 취한 채 비틀거리며 귀가하는 중 괴한들에게 습격을 받았다.
괴한들은 다짜고짜 강재에게 주먹을 날렸고, 각목으로 강재를 내리쳤다. 이어 괴한 중 한 명이 강재를 향해 “남의 여자 넘보지 마라. 오늘은 맛보기다. 이 양아치새끼”라고 협박한 뒤 거칠게 구타했다.

이어 괴한들은 강재의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유심카드를 꺼내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누군가를 향해 흔들었다. 멀리서 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이는 유라(강한나)의 약혼자인 시경(김재승)으로, 그가 괴한들을 사주해 강재를 협박한 인물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랜 세월 자식들에게 희생하며 살아온 한 어머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유산만은 어떻게든 받겠다는 자식들을 향한 통쾌한 복수전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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