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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윤현민, 백진희 상처 보며 애정 어린 걱정… '로맨스' 시작되나

기사입력2015-10-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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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백진희에 애정 어린 걱정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이 금사월(백진희)을 걱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혜상은 사월과 통화 중, 마복녀가 사월에 낸 미션을 듣고 "뭔지 몰라도 건축에 꼭 필요한건가보다. 열심히 해두라"고 비웃었다.


그때 마침 찬빈이 그 통화를 들었고 사월의 뒤를 밟았다.


찬빈은 발에 난 상처가 아파 멈춰 앉은 사월을 멀리서 지켜봤고 "왜. 아파?"라고 혼잣말하며 걱정 어린 눈길로 바라봤다. 이어 "그 여자 마복녀 아니니까 정신 좀 차리라"며 혜상이 제안한 불가능 미션에 헤매는 사월을 안타까워했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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