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위대한 조강지처 리뷰] “내 팔자야!” 김지영, ‘결혼의 장례식?!’

기사입력2015-10-16 22:3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김지영이 웨딩드레스를 버리며 자신의 팔자를 탓했다.

10월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황순영 극본, 김흥동 김성욱 연출) 에서 경순(김지영)은 웨딩드레스 장례식을 치르며 울부짖다가 경찰서 신세까지 졌다.

“내 팔자가 결혼할 팔자가 아니다!”라면서 펑펑 울던 경순은 웨딩드레스를 한강에 집어던진다. “죽일 놈의 웨딩드레스!”라며 울부짖는 경순을 말리다가 지연(강성연)과 정미(황우슬혜)까지 이 모습을 본 경찰에게 붙들려 간다.





“놀랐잖아요!”라며 경찰은 “쓰레기 투기에요. 벌금 얼만지 아세요? 알만한 분들이 그러면 됩니까?”라면서 크게 나무란다. 경순은 “두 번 다시 안 그러겠다”라고 얘기하다가 감정에 복받혀 다시 울음을 터뜨린다.

또 한번 큰 소동을 벌인 경순, 지연과 정미는 이런 경순을 그대로 둘까.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