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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살벌 패밀리> 정준호, '오늘은 삼색 추리닝 보스?'

기사입력2015-10-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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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보스 보셨어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웃픈 보스아빠 윤태수로 돌아오는 정준호의 남다른 패션센스가 공개됐다.

사진 속 윤태수(정준호)는 시간과 장소를 불문, 충청도 보스의 카리스마가 사라진 삼색 추리닝 패션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첫 촬영 당일 빨간색 추리닝을 입고 나타난 정준호는 “캐릭터를 위해 색색별로 추리닝을 구입했는데 오늘은 빨간색을 엄선해왔다”며 너스레를 떠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무엇보다 정준호의 추리닝 패션에는 나름의 의미가 담겨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결사로 나설 때는 파란색, 집 안에서는 고무장갑과 환상의 조화를 자랑하는 빨간색, 과수원 일은 밝은 노란색’ 등 태수의 상황과 감정에 따른 색깔을 골라 의상을 준비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는 밖에선 조직의 이권을 위해 카리스마를 지켜야하는 보스이지만 사실은 그저 가족들의 행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웃픈 가장의 애환을 그리는 스토리. 빵빵 터지는 재미와 더불어 가슴 따뜻한 힐링과 감동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컬러풀한 패셔니스타 정준호를 만나볼 수 있는 MBC 새 수목 휴먼코미디 <달콤살벌 패밀리>는 오는 11월 중 첫 방송 될 예정이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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