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딱 너 같은 딸 리뷰] “과장님의 아내가 되고 싶어요” 정혜성의 애절한 프러포즈

기사입력2015-10-15 22:3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강성민과 정혜성이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신고를 했다.

15일(목) 방송된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 연출 오현종, 박원국)> 105회에서 희성(정혜성)이 현우(강성민)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앞서 희성은 부모님의 극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우와 헤어질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부모님 몰래 혼인신고부터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현우는 “부모님 허락을 못 받았잖아!”라며 반대했다.

이에 희성은 “오늘 혼인신고하지 않으면 죽어버릴 거예요!”라며 차도로 뛰어들어 트럭에 치일 뻔한 아찔한 상황까지 만들었다.



결국, 현우는 “나도 널 죽을 만큼 사랑해. 그래서 소중하게 여기고 싶은 거야”라며 진심을 전했다. 희성은 “과장님의 아내가 되고 싶어요. 과장님의 후배도, 여자친구도 아닌, 과장님 옆에서 늘 지키고 있는 ‘집사람’이요”라고 말했다.

감동한 현우는 혼인신고를 하기로 약속하며 희성을 꼭 껴안았다.

한편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담은 가족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 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