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호~ 오늘은 정상방송!’
결방에 아쉬워했던 팬들의 마음과 꼭 닮았다? ‘정상방송’을 기뻐하는 주연 4인방의 시원한 비하인드 미소 대방출!
14일 2015 KBO 준플레이오프 두산 대 넥센 4차전 경기 중계로 불가피하게 결방됐던 <그녀는 예뻤다>가 15일(목) 정상방송된다.
이에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측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대신할 배우들의 미소가 가득한 비하인드 포토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 속 환한 표정의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사 측은 “9회에서는 폭탄녀에서 초미녀로 180도 변신한 혜진의 이야기와 함께 뒤바뀐 4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며 "현장에서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는 만큼 오늘 밤 정상방송을 통해 웃음과 즐거움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14일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 경기로 인해 결방했고, 9회가 15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팩토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