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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이돌 리뷰] '갓세븐' 잭슨과 유겸이 '뽀뽀'를?!

기사입력2015-10-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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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의 잭슨과 유겸이 뽀뽀 벌칙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220회에서는 신곡 ‘니가 하면’으로 돌아온 아이돌 '갓세븐'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연성을 테스트하는 ‘늘어나라 고무고무’ 코너가 진행됐는데, JB가 42cm까지 신체를 늘어뜨려 역대 최고급 기록을 세웠다. 이는 32cm였던 ‘레드벨벳’ 아이린의 기록까지 경신한 수치여서 모두를 감탄케 했다.


결국, 유연성 왕으로 선발된 JB는 유겸과 잭슨에게 “서로 끌어안고 귀여운 애교를 보여달라”며 명령했다. 이어 정형돈은 한술 더 떠서 “맨 마지막엔 양 볼에 뽀뽀하자”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


당황하던 잭슨과 유겸은 결국 “남자답게 하자!”며 서로를 끌어안고는 사랑스러운 눈빛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꼭 안은 채 “있잖아. 내가 할 말이 있어.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내가 너를 사랑해”라는 가사에 따라 애교를 선보이다가, 마지막엔 ‘화끈한 뽀뽀’까지 더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주간 가장 핫한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으로 숨어있던 매력을 선보이는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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