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MBC에서만 쉬지 않고 네 번째 작품에 참여하고 있는 베테랑 김새론의 과거 드라마, 시트콤 속 모습을 통해 한 아역배우의 폭풍성장기를 흐뭇하게 살펴보자.
▶ <내 마음이 들리니> 나이 12세. 아기아기한 모습의 김새론


▶ <엄마가 뭐길래> 나이 13세. 귀여운 소녀 김새론


▶ <여왕의 교실> 나이 14세. 훌쩍 성장한 김새론


▶ <화려한 유혹> 나이 16세. 여인이 된 분위기미녀 김새론


iMBC연예 김은별 | 사진출처=각 드라마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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