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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달랐다! 모태 배우 김새론의 굴욕 없는 4단 폭풍성장기!

기사입력2015-10-1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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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이제는 '아역배우'보다도 '여배우'란 말이 잘 어울리는 김새론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풋풋한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부터 복잡한 가정사 속에서 성장통을 겪는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은수라는 인물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

어느덧 MBC에서만 쉬지 않고 네 번째 작품에 참여하고 있는 베테랑 김새론의 과거 드라마, 시트콤 속 모습을 통해 한 아역배우의 폭풍성장기를 흐뭇하게 살펴보자.


▶ <내 마음이 들리니> 나이 12세. 아기아기한 모습의 김새론



▶ <엄마가 뭐길래> 나이 13세. 귀여운 소녀 김새론




▶ <여왕의 교실> 나이 14세. 훌쩍 성장한 김새론



▶ <화려한 유혹> 나이 16세. 여인이 된 분위기미녀 김새론




iMBC연예 김은별 | 사진출처=각 드라마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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