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이 뉴질랜드에서 찍은 친오빠와의 투샷을 SNS에 공개했다.
12일(월)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뉴질랜드, 매니저와 함께, 징구탱구, 뉴질랜드의 추억” 이라는 글과 함께 광활한 뉴질랜드의 자연을 배경으로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와 관련해 지난 7일(수) 자정 첫 솔로 앨범 ‘I’ 를 발표한 태연은 이튿날인 8일(목)에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진행하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 직접 출연해 'I'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친오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DJ써니는 “많은 이들이 친오빠가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사연을 궁금해 한다.”고 물었고 태연은 “나는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오빠는 여행 차 함께 뉴질랜드를 가게 됐다. 그러나 촬영이 계속되자 오빠가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시민1 역할을 추천했다.”고 답하며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이에 DJ써니는 “연기는 만족스러웠나?” 질문했고 태연은 “등연기를 보여주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다. 나보다 잘하는 것 같다.” 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친오빠가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태연의 첫 솔로 ‘I’는 현재 음원차트 1위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태연 인스타그램, MBC 보이는라디오 캡쳐, 태연 'I' 뮤직비디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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