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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파죽지세'의 인기! 하루 만에 또 최고시청률!

기사입력2015-10-1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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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 생활은 모두 가짜야!”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21%(Tnms 수도권기준) 기록,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0일(토요일)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19.3%를 단 하루 만에 갈아치우며 파죽지세 인기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2회에서는 득예(전인화)가 창고 정리를 하던 중 우연히 아버지 신사장(이정길)이 남긴 고가 미술품들을 발견, 득예는 ‘아트딜러’로 변신하며 만후 일가에 대한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13회 예고편에서는 수영장에 갑자기 들이닥친 기자들이 만후에게 '첫째부인 스캔들'에 캐묻기 시작하고 만후는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혜상은 찬빈(윤현민)과 공동프로젝트를 하는데 사월이 함께 참여할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하지만 사월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미션을 통과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붙으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 드라마이자, 엄마와 딸의 아름다운 집짓기를 통해 가족으로의 회귀, 가정의 복원을 소망하는 드라마로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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