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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영상]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출구 없는 매력의 비밀을 파헤친다!

기사입력2015-10-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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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주인공 본 적 있어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4차원 김신혁 역할로 출연 중인 최시원의 인기가 뜨겁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이 남자의 <그녀는 예뻤다> 속 매력 포인트를 짚어본다.


#잭슨 놀리기 #넉살 끝판왕
등장부터 화려한 댄스와 함께 혜진(황정음)에게 '잭슨'이라는 별명을 지어준 신혁. 별명 창작자답게 아낌 없이 "잭슨!"을 외치며 혜진을 들었다 놓았다 한다. 그 과정에서 밉지 않게 신혁을 소화하고 있는 최시원의 능청스러운 표정연기와 행동 덕에 신혁의 매력은 +100


#브로 케미 폭발
이제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과만 케미를 형성하던 시대는 끝났다. 신혁은 서로 너무 달라 접점이 없을 것만 같던 성준(박서준)과도 완벽한 케미를 만들어냈다. '팬티'로 엮인 두 남자가 이제는 혜진을 사이에 두고 어떤 관계 변화 양상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해 볼 만한 포인트!




#돌직구 #상남자
하지만 그렇다고 늘 장난만 치는 건 아니다. 신혁은 표현할 땐 표현하고 고백할 땐 고백할 줄 아는 남자다. 혜진의 매력을 발견하고 "예쁘다."고 말해준 남자이면서 또 좋아한다는 감정을 인지하자 바로 "좋아한다." 고백까지 실행에 옮기는 남자다.


가히 배우 최시원의 재발견이라 할 만큼 <그녀는 예뻤다> 속 신혁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과연 최시원이 앞으로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확인해보자.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양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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