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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너 같은 딸> "제가 먼저 말할게요!" 정혜성, 가족들에 '폭탄선언'?

기사입력2015-10-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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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제가 먼저 말할게요.”

8일(목) 방송되는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 예고편에서 희성(정혜성)이 진봉(최정원)과의 약혼을 무산시키기 위해 결국 가족들 앞에서 폭탄선언을 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셋째 딸 희성으로 말미암아 딸의 시집과 기회를 모두 잡으려는 애자(김혜옥), 하지만 희성은 이미 현우(강성민)와 사랑하는 사이인 상태다. 결국 희성은 “약혼부터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말하며 가족들 앞에 앉은 진봉을 옆에 두고 “그 전에 내가 먼저 할 말이 있다”라고 말하는데...

희성이 진봉을 거절하고 현우와의 사랑을 가족들에게 고백할까? MBC 일일특별기획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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