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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리뷰] “남편 죽음 궁금해?” 수수께끼 메일에 최강희 ‘당혹’

기사입력2015-10-06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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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의 전화가 최강희를 흔들었다.

10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 MBC 새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연출 김상협 김희원)에서 신은수(최강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전화를 받고 심란해했다.

은수는 느닷없는 전화에서 “홍명호(이재윤) 씨가 사고로 죽은 줄 아느냐. 궁금하면 이메일 확인해봐라”라는 말을 듣는다. 그냥 넘기려던 은수는 결국 피시방까지 찾아가 이메일을 확인한다.





메일 내용에는 어린시절 봤던 암호 같은 문구가 있었고, “진실을 알고 싶으면 9월 6일 A.M 11시까지 강석현의 서재로”라고 쓰여 있었다. 메일을 확인한 은수는 더욱 혼란에 빠졌다.

형우와 일주는 이대로 영영 헤어지는 걸까. MBC 월화특별기획 <화려한 유혹>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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