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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박서준-황정음, 달달함이 아쉬워? '비하인드로 보세요'

기사입력2015-10-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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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못다한 '달달한 비하인드'를 여기서 공개해요!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 측이 황정음과 박서준의 화기애애한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황정음(김혜진 역)과 박서준(지성준 역)의 애교 가득한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스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서준과 그의 어깨에 기댄 채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실제 연인을 보는 듯하다. 더불어 미소 가득한 눈으로 황정음을 내려다보며 어깨에 손을 얹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에서 러블리 케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모은다.


제작사 측은 “혜진-성준-하리-신혁 등 캐릭터 간 로맨스가 본격화 되자 시청자 여러분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태”라면서 “작품을 이끌어가는 황정음과 박서준이 서로의 눈빛만 봐도 호흡이 척척 맞을 정도다. 여기에 둘의 연기 내공과 타고난 센스가 더해지면서 매 회 더욱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완성시키고 있다”면서 두 주연배우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허당 섹시녀’ 하리(고준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최시원),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7일 수요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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