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내 딸 금사월 리뷰] 마침내 윤현민·박세영 만났다… 강렬한 ‘동치미 재회’

기사입력2015-10-03 22:5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윤현민과 박세영이 악연으로 재회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찬빈(윤현민)과 오혜상(박세영)의 강렬한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유학을 마친 찬빈은 국자와 함께 입국했다. 찬빈을 기다리던 친모 마리는 찬빈을 보자마자 “비행기 오래타면 동치미 국물부터 찾지 않았느냐”며 동치미 국물을 내밀었지만 찬빈은 마리가 내민 동치미 국물을 거부했다.

그때 스페인 유학을 마치고 입국하던 혜상의 호피 자켓에 튀었고 자신을 아랑곳 하지도 않는 그들에 분노했다. 찬빈은 “신상은 아닌 것 같은데 옷값의 절반만 쳐주면 충분하지 않겠느냐”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했다. 혜상은 돈부터 내미는 찬빈에게 “당신이 재벌이라도 되느냐”고 물었고 “나도 내 식대로 해결하겠다”며 마리가 들고있던 동치미 국물을 퍼부어 통쾌한 복수를 했다.


한편,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과정을 그린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고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