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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리뷰] ‘예능 신생아’ 김소봉 셰프, “내친 김에 마리텔도?”

기사입력2015-10-0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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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봉 셰프가 첫 출연에 예능의 샛별로 떠올랐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대식가 VS 소식가'를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김소봉 셰프는 <세바퀴> 첫 출연에 어느 예능인 못지 않은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가게 메뉴에 치킨이 있길래 주문했더니 배달해오더라. 메뉴명이 딜리버리치킨이다”라는 조세호의 증언에 이어 “고기는 간식이다, 밥을 먹어야 식사다”라는 등 대식가 다운 먹성을 자랑했다.





김소봉 셰프는 이어 ‘새콤이돼지고기냉채’를 만들어보여 “과연 셰프”라는 칭찬을 들었다. “오늘 보석같은 존재”라는 신동엽의 찬사에 이어 김구라는 “예능신생아다. 곧 마리텔에서 섭외 올 것”이라는 덕담을 할 정도였다.

이날 방송에는 김신영, 강인, 려욱, 효민, 슬리피, 허경환, 조세호, 김소봉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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