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디데이 여은이 ‘사랑이 떠나가네’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극찬을 받았다.
1일(목)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복면가왕>에 각각 ‘튜브소년’과 9대 가왕에 올랐던 ‘고추아가씨’로 출연한 가수 허공과 멜로디데이 여은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날 여은은 <복면가왕> 출연 당시 2라운드에서 선보인 김건모의 ‘사랑이 떠나가네’를 라이브로 열창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여은은 마지막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낌없이 실력을 드러냈고, 이에 DJ김신영과 허공은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했다.
DJ 김신영은 “이 고음으로 판정단의 많은 버튼을 받은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고, 라이브를 접한 청취자들은 “다시 들어도 감동이다.”, “가창력 대박” 이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타의 색다른 라이브 함께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스타뉴스팀 | 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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