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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사랑> "또 너였어?" 윤세아, 김민경 악행 알고 '분노'

기사입력2015-10-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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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우리 엄마까지 쓰러지게 만든 거였어?”

2일(금)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송아(윤세아)가 엄마 정옥(양금석)을 쓰러지게 만들었던 사람이 바로 세나(김민경)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극도의 분노에 휩싸였다.

이날 자신의 악행이 담긴 USB가 사라지자 세나는 전전긍긍하면서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이어 정옥이 돌아오자, “내 USB 내놔라”라며 행패를 부리지만, 기억을 잃은 정옥은 당황한 기색만 역력했다.


이어 세나의 계속되는 행패에 머리를 감싸쥐던 정옥은 급기야 과거 자신에게 “당신이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는 것을 원한다. 당신의 죗값으로 당신 딸 송아가 어떻게 망가질 것인지 지켜봐라”라고 선언했던 세나의 모습을 떠올린다.


그러자 정옥은 세나의 어깨를 움켜쥐면서 “내 딸 송아를 더 이상 건드리지 마라”라며 경고했고, 자신을 쓰러지게 만든 것으로도 모자라 현아(진서연)을 바다에 빠뜨리는 등 더한 악행까지 저지른 세나에게 일침을 가한다.

이어 이 현장을 마침 집으로 돌아온 송아가 발견해 “우리 엄마를 쓰러지게 만들었던 사람이 너였냐”라며 세나를 향해 분노한 얼굴을 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나 둘씩 수면 위로 드러나는 세나의 악행! 과연 그녀의 운명은?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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