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내 딸 금사월 예고] "이건...!" 백진희, 박세영 악행에 분노?

기사입력2015-10-03 16: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내 앞에서 제발 얼쩡거리지 말고 떠나!”

3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예고편에서 악녀 혜상(박세영)이 사월(백진희)의 재능에 질투심을 보이며 악행을 벌일 조짐이다.

17년이 흐른 후,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게 된 사월은 건축에 대한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귀국한 혜상에게 “나 이제라도 편입을 하면 어떨까?”라며 자신이 만든 신도시 초안을 보여준다. 이에 혜상은 애써 태연한 척을 하지만, 뒤에서는 “이걸 정말 사월이가 그린 거냐”라며 어쩔 줄 몰라하는데...

한편 민호(박상원)가 건넨 스케치북을 받아든 사월은 놀란 얼굴로 이윽고 의심이 가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분노하고...!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