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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예고] "더러워서 안 가져가!" 김석훈, 장서희에 돈다발 던지며 '분노'

기사입력2015-10-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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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서 안 가져가!”

3일(토)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 예고편에서 윤희(장서희)와 영재(김석훈)의 갈등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재는 세령(홍수현)과의 결혼에 무사히 골인하지만, 이번에는 결혼 부조금을 두고 엄마 정애(차화연)와 돈 500만원을 두고 실랑이를 벌인다. 이를 보게 된 윤희는 “너는 네 신부 웨딩드레스는 고가로 입히는데 그깟 500만원을 받지 않으면 좀 어떠냐”라며 핀잔을 던지고, 이에 화가 난 영재는 돈을 집어 던지면서 “더러워서 안 가져가겠다”라고 소리치는데...

한편 윤희는 상순(이문식)과 더는 살지 못하겠다고 엄마에게 하소연을 하고....? MBC 주말드라마 <엄마>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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