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다큐프라임> 조선의 유토피아, '십승지(十勝地)'는 어디?

기사입력2015-10-02 15:2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십승지 마을, 선조들이 꿈꾸던 땅?’

2일(금) 밤 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십승지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그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놓치고 살아가는 것들을 돌아본다.


시대는 변해도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 우리 조상들은 이상향을 바라고 평화를 갈망할 때 어느 곳을 찾았을까?

조선시대 예언서 정감록(鄭鑑錄)에 따르면 십승지(十勝地)란 일종의 ‘피신처’로, ‘숨어서 살아남을 수 있는 땅’을 말한다. 전쟁이 나도 안전한 곳, 흉년이 들지 않는 곳, 전염병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다.



선대로부터 전해지는 예언을 쫓아 더 살기 좋은 마을을 찾아 나선 사람들. 이름 모를 수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십승지 마을을 찾았고 그 지역 사람들과 어울려 삶의 터전을 가꾸어나갔다.

전국에 흩어져있는 십승지 마을에서 우리 선조들이 꿈꾸었던 것들은 무엇이었을까?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선시대의 십승지는 어떤 의미일지, 2일(금) 밤 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