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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리뷰] 고준희, 황정음의 퍼즐 몰래 훔쳐 '우정보다 사랑'

기사입력2015-10-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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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의 선택은 '사랑'?

1일(목)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민하리(고준희)가 박성준(박서준)에게 퍼즐은 건네며 자신의 진짜 정체를 계속 숨기려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성준은 어렸을 적 추억을 회상하고자, 하리에게 "예전에 그 퍼즐 있잖아."라며 퍼즐에 대한 언급을 하리에게 한 바 있다. 일전의 일을 기억해낸 하리는 혜진의 방에 갔고 하리는 성준이 말한 그 퍼즐조각을 발견하며 이를 혜진 몰래 훔쳤다.


이어 하리는 이를 들고 성준을 만나러 갔고, 퍼즐 조각을 꺼낸 하리는 "나 이거 찾았다. 진짜 오랜만이지?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아직 있더라"라며 성준에게 말했다.


퍼즐을 본 성준은 "내가 알던 옛날 그게 맞다"고 말했지만, 어딘지 심상치 않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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