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가 출산 및 유부녀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일(목)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제작발표회에는 연출을 맡은 김상협PD를 비롯한 주연배우 최강희, 주상욱, 차예련, 정진영과 아역배우 김새론, 남주혁, 김보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7세 딸을 둔 워킹맘 신은수로 변신해 다양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된 최강희는 “현실에서 해야될 것들을 극에서 나이에 맞게 한 거 같다.”라며 웃었다. 이어 그녀는 “스무 살 때 데뷔해서 스무 살에 아역상 받고, 대학생도 늦게 되어보고, 성인연기도 늦게 하고 그랬는데 자기 나이에 맞는 역을 한다는 건 좋은 거 같다.”며 연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루는 드라마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오는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영상 이지은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