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세대들의 취향 저격 성공!”
MBC에브리원 <웹툰히어로 툰드라쇼>(이하 툰드라쇼)의 <조선왕조실톡> 추석특집 연속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화재다.
지난 29일 방송된 무적핑크의 '조선왕조실톡'은 기획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 첫 방송 시청률 1.143% (동시간대 1위/수도권 여자 20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던 ‘조선왕조실톡’이 추석을 맞아 1~9회 연속 재방송을 특집 편성하면서 1.089%(수도권 / 유료가구)의 시청률을 내며 또 한 번 인기를 실감했다.
현재 연재중인 웹툰의 톡톡 튀는 개성이 화면에 그대로 옮겨지자, 신선함이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새로운 콘텐츠의 신선함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
▶ 드라마보다 웹툰의 업로드를 기다리는 세대들의 취향 저격!
웹툰은 다양한 소재로 기발함이 돋보인 콘텐츠였으나, 대중이 매번 웹으로 찾아 봐야한다는 점에서는 전 연령대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이번엔 웹툰작가들이 의기투합해 기획부터 출연까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고, 그들만의 개성을 살리고 대중성도 높이고자 했다.
그런 결과 지난 29일 방송된 <조선왕조실톡>은 전국 남자 10대 시청자들에게 1.942%, 20대 시청자들에게는 1.569%를 찍으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조선왕조실톡>은 인기 웹툰 작가 무적핑크가 기획에 참여하며, 직접 연기까지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코너이다. 조선시대에도 스마트폰이 있었다는 가정 하에 펼쳐지는 역사극으로 실제 조선왕조실록을 기반으로 조선시대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과 현대적 상상력을 결합시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방식으로 역사에 접근하고 있다.
수백 년 전이지만 현실과도 맞닿아 있는 듯한 공감대가 한층 매력을 더해 준다. 또한 <조선왕조실톡>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속 왕들의 이야기 중 대부분이 아는 사실에 플러스 몰랐던 이야기들까지 전달하여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웹툰과 드라마가 결합된 포맷이 생소하고 신선한 것으로 끝날 수도 있었지만, 첫 방송부터 그런 걱정을 깨끗이 날려버렸고, 그 인기를 유지하는 비결은 웹툰이라는 탄탄한 콘텐츠가 방송과 결합했을 때 터지는 공감과 재미. <웹툰히어로-툰드라쇼>는 그것을 입증한 방송이었다.
신개념 웹툰 드라마 <웹툰히어로-툰드라쇼>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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