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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혜진아" 과거 떠올린 박서준, 황정음 정체 알았나?

기사입력2015-10-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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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아.”

9월 30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 혜진(황정음)이 과거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바닥에 주저앉아 있는 성준(박서준)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 오는 날 운전을 하며 가고 있던 성준은 자동차 전복 사고가 난 현장의 사이렌 소리에 눈길을 돌린다. 그러다가 문득 과거 엄마가 사고를 당했던 현장을 목격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그만 도로 위에 주저앉고 만다.

혜진은 자동차가 달리는 위험한 도로에 성준이 망연자실한 얼굴로 앉아있자, 급히 달려오며 “왜 이러고 있냐”며 걱정스러운 얼굴을 했다. 이어 성준이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혜진은 자신의 겉옷을 벗어 함께 덮으며 “괜찮다. 아무런 일도 없을 것”이라며 성준을 안심시키기 시작한다.



그러자 어릴 적 같은 상황에서 자신을 도와준 첫사랑 혜진의 행동을 떠올린 성준은 애틋한 표정으로 혜진의 볼을 쓰다듬었고, 이에 혜진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났을까 당황한 얼굴을 한다.

과연 성준이 혜진의 정체를 알아차린 것일까? 역변한 그녀, 첫사랑 혜진과 성준의 관계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연예뉴스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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