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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단골집에 '최시원 토핑' 있다" 슈퍼주니어 강인, 폭식 폭로 '웃음'

기사입력2015-10-01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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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극찬한 ‘최시원 토핑’의 정체는?

2일(금)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서 슈퍼주니어 강인이 최시원은 폭식가라며, 최시원의 숨겨진 먹방 본능을 폭로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강인은 “최시원은 폭식가다”라고 밝힌 후 “시원이가 즐겨먹는 피자집에 전화해서 ‘최시원 토핑’으로 갖고 와달라고 하면 진짜 온다”며, 최시원의 남다른 먹방을 폭로했다. 슈퍼주니어 려욱 역시, “저도 최시원 토핑으로 주문해봤는데, 진짜 맛있다”며 극찬을 해 ‘최시원 토핑’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은 극에 달했다.

한 편, 이날 녹화에서는 출연자들이 직접 고기를 구우며, 가장 맛있게 쌈 싸먹는 노하우를 공개하는 등 대식가들의 진정한 먹방을 보여주기도 했다고.


식욕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준비한 대식가 VS. 소식가의 쌍방향 소통 토크를 다룬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는 2일(금)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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