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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리뷰] 황정음, 박서준에 "모스트지 없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기사입력2015-10-0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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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김혜진(황정음)이 본의 아니게 회사 기밀을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혜진은 한설(신혜선)에게 부탁받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 회사로 향했고, 사무실에 들어가 마네킹을 가지고 장난을 쳤다. 그런데 마네킹다리가 그만 부러지고 말았고, 지성준(박서준)이 등장하자 혜진은 황급히 몸을 숨겼다.

하지만 이를 알 리 없는 성준은 창고 안에 혜진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영어로 통화를 이어갔고, 그 과정에서 한국 모스트가 없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했다.




통화가 끝난 후, 성준은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뒤늦게 혜진이 숨어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어 성준은 혜진에게 "통화내용 얼마나 알아들었습니까"라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혜진은 "모스트지 혹시 없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라며 물었고, 성준은 "팀원들 중 단 한 사람이라도 이 얘기를 알게 되는 순간 난 그쪽한테 책임을 물을 겁니다. 그냥 입 다물라는 얘기예요. 쉽게 말해서"라며 혜진에게 경각심을 심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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