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밤 달콤쌉싸름한 음악회, 다섯 번 째 화음 <푸른밤 종현입니다>
29일(화) 밤 12시부터 30일(수) 수요일 오전 2시까지 방송 된 다섯 번 째 화음 <푸른밤 종현입니다> 다가오는 가을 밤 듣기 좋은 라이브들과 함께했던 라디오 속 위로. 라디오를 틀었을 때 우연히 좋아하는 노래가 나올 때 차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 이 음악이 그런 작은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른 노래들을 만나보자.
[LIVE] ▶ 하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 Point lyrics : 다 지난 일인데 누가 누굴 아프게 했건 / 가끔 속절없이 날 울린 그 노래로 남은 너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노래. 문득 생각나는 누군가를 추억하며 들으면 좋지 않을까.
[LIVE] ▶정인 ‘오르막길’
★ Point lyrics :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친구,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대신 해주는 노래. ‘함께 해주어 고맙습니다.’ 힘이 되는 든든한 한마디를 노래로 대신 전합니다.
[LIVE] ▶ 라디 ‘I’m in love’
★ Point lyrics : 내 맘 속으로부터 그댄 파도처럼 밀려들어 / 온통 하루 종일 그대만 떠올라
이미 ‘국민 고백송’으로 유명한 노래. 달달한 목소리와 가사에 쌀쌀한 마음을 녹게 만드는 매력적인 무대.
한편, MBC 라디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관람 신청을 할 수 있는 '화음'은 포털사이트 다음(Daum)과 MBC 공식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해당 라디오 방송 시간대를 통해 다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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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스타뉴스팀 | 사진 남궁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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