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미가 부모님을 도와 가게를 열심히 돌봤다.
9월 2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위대한 유산>에서 보미는 부모님이 쉴 수 있도록 가게를 대신 돌보겠다는 결심을 했다.
첫 손님 등장에 우왕좌왕한 보미는 포스 다루는 법을 몰라 당황했다. 물건의 위치를 몰라서 “같이 찾아볼까요”라며 나선 보미는 결국 “아빠~~”를 연발하면서 도움을 받았다.

“내가 도움이 돼?”라면서 애교를 부리는 보미에게 아버지는 “같이 일만 해도 좋지~”라면서 흐뭇해했다. 일에 도움은 안 되도 즐거움을 주던 보미는 어머니가 나타나 정리 잘 하라면서 잔소리 폭탄을 던지자 모든 책임을 아버지에게 떠넘기며 위기를 모면했다.
<위대한 유산>은 험난한 인생을 헤쳐 나가기 위한 결정적인 '인생 매뉴얼'이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위대한 유산'이라는 점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원, 보미, 산이가 각각 자신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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