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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리뷰] 17년 후, 성인 된 '금사월'로 백진희 첫 등장!

기사입력2015-09-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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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후, 금사월로 백진희가 첫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성인이 된 금사월(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 금사월(갈소원)은 “아저씨처럼 멋진 집 짓고 싶다. 세상에서 제일 튼튼한 집 지어서 아빠한테 꼭 선물하겠다”라며 죽은 금원장(김호진)을 향해 마음 속으로 다짐했다.

이어 17년 후, 성인이 된 금사월(백진희)이 등장했고 어릴 적 소망대로 사월은 공사현장에서 집 짓는 일을 하고 있었다.



당찬 모습으로 공사 현장으로 들어선 사월은 일하는 아저씨들에게 깐깐하게 잔소리하며 넉살스런 모습으로 성장한 모습이었다.

17년 후, 성인으로 성장한 이들이 또 어떤 인연으로 얽히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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