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창민이 김희정의 뺨을 때렸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에서는 강만후(손창민)이 최마리(김희정)의 뺨을 때리며 경고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득예(전인화)는 마리가 준 케익을 먹고 쓰러졌고, 검사 중 독극물이 발견되자 만후는 마리가 케익에 살충제를 넣었다고 의심했다.

이에 만후는 세차게 마리의 뺨을 때렸고, “너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 감히 저 사람한테 해코지를 해? 케익에 살충제를 넣은게 너지?”라며 화를 냈다.
마리는 아니라고 극구 부인했지만, 만후는 “니가 만든 케익 먹고 쓰러졌는데, 니 탓이 아니냐?”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고, 옆에 있던 국자(박원숙) 역시 “이 집에서 에미한테 해코지할 사람 너밖에 더 있느냐”며 화를 냈다.
마리는 억울해하며 계속해서 변명을 늘어놨지만, 만후는 “만에 하나라도 또다시 집 사람 건드리면 가만 안 둔다. 마지막 경고다!”라며 끝까지 마리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