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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전현무, 강남에게 조언 “기다리면 나처럼 돼!”

기사입력2015-09-2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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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강남에게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했다.

9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육중완, 김용건은 강남의 집에 모여 ‘혼자남’의 고충을 나눴다.

강남의 청으로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송편을 빚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내년 명절에는 남자들끼리 모이지 말자”라고 각오를 다졌다. 강남은 “마음에 드는 사람 생기면 어떻게 해요?”라며 강남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자신감이 떨어졌다. 내가 20대 후반에 그랬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전현무는 “정신이 번쩍 들 충고 해준다. 기다리기만 하면 저 돼요!”라는 조언을 해주고, 강남은 이 말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도전해야 합니다. 우린 하정우가 아니에요!”라며 현실을 직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육중완, 강남, 김용건, 전현무의 추석맞이 송편 빚기, 황석정의 아버지 묘소 방문, 강민혁의 외할머니 방문, 김동완의 조카 돌보기, 김영철의 방송국 등장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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